Creative studio ANLG
About AN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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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ANLG는 2016년 영상 제작자, 뮤지션, 아나운서 등이 모여
“좋아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하자”라는 목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아날로그의 어원인 ‘아날로공’이라는 이름이었고,
망원동의 작은 작업실에서 출발하여 점차 5인 규모의 프로덕션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다행히 기업들이 우리의 진심과 노력을 알아봐 주었고, 우리는 첫 번째 목표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Make your imagination REAL”
이후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브랜드가 알려지지 못하고 사라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까워,
영상과 사진, 디자인으로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2020년 연 매출 5.8억을 달성하며 법인화를 결정했습니다.
기존 프로덕션의 형태와는 다른 스타트업의 방식으로 시장에 도전한 성과였습니다.
법인이 된 Creative Studio ANLG는 해마다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을 비롯해 삼성, LG, SK, 롯데, 신한은행, 하나은행, 하이브, YG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과 1500건이 넘는 콘텐츠를 함께 하며,
어디에서도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는 ‘종합 콘텐츠 제작 프로덕션’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 말, 우리는 생각합니다.
기존 형태의 광고와 콘텐츠가 정말 기업의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
긴 고민과 토론 끝에 기존 방식에 대한 우리의 결론은 부정적이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미 ‘광고 = 공해’라는 공식을 가지고 콘텐츠를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좋은 브랜드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해오던 우리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과 빛나는 아이디어가 필요했습니다.
그때 우리의 눈에 띈 것은 바로 우리가 제작해왔던 기업들의 ‘조직문화’ 혹은 ‘컬쳐덱’에 관한 콘텐츠였습니다.
구직자들도 기업 복지가 상향 평준화되었음을 알고 있으며,
소비자 역시 제품과 서비스 품질의 차이가 크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였습니다.
“People & Culture & Value”
기업 내부의 사람과 문화, 그리고 가치를 뚜렷이 보여줄수록 시장에서의 성공이 따라온다는 것을
수없이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ESG 경영 사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NLG는 모든 콘텐츠를 잘 만들어주는 프로덕션임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Define, Refine, Align”
마케팅, 홍보, HR이 함께 움직이는 기업일수록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결국 기업의 핵심가치를 명확히 정의하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재구성하여 조직원들에게 문화로 전파하고,
CEO부터 신입사원,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목소리를 낼 때 기업과 브랜드는 비로소 강력한 힘을 갖게 됩니다.
ANLG는 기업의 가치를 정의하고 다듬어 하나의 문화로 정렬시키는 과정을 돕고,
콘텐츠로서 그 메시지를 더욱 강력하게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인재를 교육하는 콘텐츠,
문화를 전파하는 콘텐츠,
가치를 보여주는 콘텐츠,
ANLG와 함께라면 만들 수 있습니다.